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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졸라포니와 함께
상품요약정보 선교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이 시대에 진정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정독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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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설명 

현대선교의 새 지평을 연 심미란 선교사의 사역 보고서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 리로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 어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시 37:3~5)

 

저자는 이 말씀을 의지하여 20여 년간 감비아 졸라포니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였다.

 

감비아는 어떤 곳인가? 감비아는 사바나 기후이고, 관광산업 개발로 북유럽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이 나라는 알렉스 헤일리의 소설 《뿌리》의 무대로 알려져 있다. 
감비아에서는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행하는 ‘뿌리 축제’ 때, 성년식도 함께 거행하 여 잃었던 민족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 축제에 참여하려고 아프리 카 곳곳에서 많은 흑인 여행객들이 감비아로 향한다. 
감비아에서는 “Gambia no problem!”(감비아 문제없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흔히 볼 수 있다. 
이 문구는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며 삶의 행복지수 가 높은 감비아인들의 국민성을 대변하는 말이다.

 

1992년, 저자는 남편(브라이언 타나 선교사)과 돌도 안 지난 아들과 함께 의료 선교사로 감비아 땅을 처음 밟았다.
 이곳에서 20여 년간 사역하면서, 이 땅의 잃어버린 영혼들이 영적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 헌신했다. 지금도 그녀는 남편과 함께 감바아의 졸파포니족 주민들이 주님을 영접하여 영적으로 자유로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잃어버린 영혼들을 품고 기도하고 있다.

 

불신자, 믿음의 최전선에 선 선교사가 되다



불신자였던 저자가 여러 손길을 거쳐 주님을 만나는 과정에서 부터 신학교에 입학하여 
선교를 배우며 그 학교에서 뜻하지 않게 예비하신 남 편 브라이언을 만난 이야기와
 웩 소속 선교사로서 약속의 땅 감비아에 입국 하여 사역하는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감비아에서 가슴으로 품은 졸라포니족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있다. 
저자는 감비아에서 의료사역, 문서사역, 문맹퇴치사역, 교회사역, 그리고 신약성경 완역과 출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역을 감당해 왔고,
 그 모든 순간순간에 하나님의 섭리와 동행하심, 그리고 놀라운 은혜와 감격이 함께했음을 이 책 곳곳에서 간증한다.

 

 

§ 차례

Ⅰ 삼척 소녀, 나이팅게일을 꿈꾸다

Ⅱ 주님이 내 마음에 들어오시다

Ⅲ 선교사의 첫 발걸음-신학교 입학

Ⅳ 감비아 선교사로의 부르심

Ⅴ 약속의 땅, 감비아

Ⅵ 졸라포니족을 가슴에 품고

Ⅶ 졸라포니족을 사역에 박차를 가하다

Ⅷ 문서선교 사역의 길

Ⅺ 감비아 제2기 사역

Ⅹ 문맹퇴치사

Ⅺ 졸라포니족의 일꾼들

Ⅻ 졸라포니족 신약성경 출간하다

 

 

§ 출판사 서평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

불교 집안에서 자란 한 여인이 이슬람의 땅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간호사를 생활하다가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하심으로 변화를 받아 크리스천이 된다. 
이것도 놀라운데, 그녀는 초신자이지만 곧 영국의 선교 지향적 신학교에 입학하여 선교사가 된다. 
이후 그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영국 출신 브라이언 타나 선교사와 결혼하여 열사의 땅 감비아로 선교사로 파송받는다. 
당초 의료 선교사로 감비아에 입국했으나, 사역지인 졸라포니 지역에 성경이 없으므로 복음전파의 한계에 봉착한다. 
그때 하나님의 놀라움 섭리하심으로 후원교회를 만나게 되어, 심 선교사는 졸라포니족을 위해 신약성경을 번역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보란 듯이 신약성경을 번역하여 문서사역의 귀한 일꾼이 된다.
《졸라포니와 함께》를 보면, 
도저히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들이 쉽게 이루어져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인간적인 우여곡절이야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놀라운 열매를 맺는 것을 볼 수 있다.
 형식적이고 기복적인 신앙에 지쳐 있는 영혼들에게 
이 책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영혼에 샘솟는 기쁨을 누리게 해줄 것이다.

 

-한 번 잡으면 절대 놓을 수 없는 생생한 선교 간증

WEC국제선교회 이사장이자 남서울교회 담임인 화종부 목사는《졸라포니와 함께》를 읽고 이렇게 평했다.
 “한 번 잡으면 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습니다. …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지극히 자연스럽게 저자의 삶에 역사하며 간섭하셔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준비시키는 과정이 참 아름답게 기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심미란 선교사의 삶과 사역을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은 흥미진진하다. 
선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신자를 선교사로 세우시고, 의료 선교를 하던 중 갑작스럽게 문서사역으로 이끄시고, 
현지 사역자가 시력을 회복하는 과정, 믿었던 현지 사역자의 배신과 회개의 과정 등등… 
이 책에는 소설보다 더 흥미롭고 스펙타클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현대인은 대부분 삶의 무게에 짓눌려 있거나 무료한 일상으로 인해 지쳐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동참한다면 어떤 판타지 소설이나 영화보다 드라마틱한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이 그것을 증명한다.

 

-선교의 정신이 무엇인지 볼 수 있는 책

《졸라포니와 함께》에는 선교사의 삶이 무엇인지 잘 나와 있다. 
위험을 무릅쓰고, 때로는 아무도 가지 않으려고 하는 땅에 주님 부르시면 기꺼이 갈 수 있는 것이 선교사다. 
심미란 선교사는 이 책에서 선교사의 삶을 이렇게 기술했다.
 “선교사가 선교지를 자기 마음대로 골라간다면 아마 부름이라는 말을 지워야 할 것이다. 
주님이 부담을 주시며 부르시는 곳으로 가는 것이 우리에게 복이요 평안이다. 
그곳이 사막이든 인종이 다르든 불타는 날씨든 습지든 고지든 간에 주님께서 선교사에게 주시는 약속의 땅이다.
 그곳은 선교사에게 아름답고 황홀하며 주님과 함께 지경을 넓혀가야 할 곳으로, 평안이 넘치는 곳이다.
” 선교는 하나님의 지상명령이다. 신자라면 복음을 전하는 것이 마땅한 의무다. 
하지만 현대교회는 점점 우물 안 개구리처럼 선교지의 정신을 잃어가고 있다. 
이 책은 현대교회에 강력한 도전을 준다. 
심미란 선교사는 여성의 몸으로 험하디험한 감비아 척박한 땅에서 선교사의 삶이 무엇인지 보여주었다. 
선교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이 시대에 진정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정독해보기를 권한다.



심미란



1979 춘천간호대학 졸업 1990 전 노스움브리아 바이블칼리지 졸업

1991 웩 영국본부에서 선교사교육 후 영입

1992 서부아프리카 감비아의 시바노 지역에서 졸라포니족을 대상으로 사역 시작

1995 파송교회로 점촌제일교회후원과 지엠에스에 듀얼로 영입

1996~1997 위클리프 부족언어연구소 수학

1997 졸라포니어로 문맹퇴치와 언어와 문화 연구로 성경번역 준비

2001~2002 웨일즈대학교, 방고언어학과 석사 수료

2010 영국 위클리프기관에서 히브리어과정 수료

2012 졸라포니어 신약성경 번역마감과 출판

2013 졸라포니어 구약성경 번역 시작

2015 현) 남편 브라이언과 웩 감비아 공동대표 졸라포니어로 문맹퇴치와 성경번역 사역을 하고 있으며, 슬하에 베냐민(1991)과 바울(1992)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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